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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9년 상반기 기자간담회 개최

작성일 2019-04-05 12:06 조회수 1171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백선희)는 2019년 3월 27일(수) 광화문 소재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11시부터 14시까지 2019년 상반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박현정 기자(한겨레)와 박희정 기자(월간유아), 김경림 기자(키즈맘) 등 주요 일간지 사회부 소속 기자와 전문지 기자를 초청하여 육아정책 현안과 관련된 연구소의 주요 연구결과 및 2019년 수행 연구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내에서는 백선희 소장 외 유해미 연구위원, 최효미 부연구위원, 이정림 연구위원, 양미선 연구위원, 김은영 연구위원, 도남희 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여 육아정책 현안 관련 2018년 연구과제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였다. 육아정책 현안으로 1) 재설계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로드맵, 이해와 전략, 2) 문재인 정부가 고려해야 할 육아정책의 방향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설정하고, 이와 관련된 2018년 연구과제의 책임자가 주요 연구결과와 정책제언을 중심으로 발표하였다. 
첫 번째 주제 ‘재설계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로드맵, 이해와 전략’의 하위 주제로 민간 육아도우미와 아이돌보미 이용실태 및 관리방안에 대해서는 유해미 연구위원이 발표하였다. 이어서 최효미 연구위원은 영유아 가구의 소비실태 관련한 연구결과와 함의점에 대해 제안하였고, 마지막으로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위한 임산부등록제 추진 방안에 대해 이정림 연구위원이 간략히 보고하였다. 두 번째 주제 ‘문재인 정부가 고려해야 할 육아정책의 방향’에서는 국정과제 수행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다뤄야 할 유아교육 및 보육, 저출산 관련 연구에 대한 결과 발표가 있었다. 첫 번째로 저출산에 대응한 어린이집, 유치원의 공급체계 전환과 적정수준에 대해서는 양미선 연구위원이 발표하였고, 김은영 연구위원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의 격차 완화를 위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도남희 연구위원은 10차년도 조사를 마치고, 최근 공공데이터 개방 구축사업을 수행한 한국아동패널 과제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아동정책에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발표에 이어 기자들과 각 과제의 세부내용과 육아정책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상반기 기자간담회 개최 관련이미지

부서 : 성과공유팀 이름 : 주송희 문의처 : 02-398-7740